2007년 03월 31일
88 년 서울 올림픽 후에 급격히 늘어난 자가용 시대
지금보면 약 십년전에 비해서
놀라울 정도로 급격히 변한 자동차 문화
조그만 일로 길거리에서 멱살 잡고 싸우던 모습들도
출근길 바쁜 교통혼잡에서 새치기 하던 모습들도
총알같이 생명을 내던지고 달리던 모습들도
자가용차에 안테나 선 부터 요란한 장식들도
자가용 뒷 자석에 놓고 다니던 화장지통들도
시동 문제로 겨울에만 생기는 밧떼리 자전거 아저씨들도
모든 자가용이란 자가용은 모두 장의사차 검은색들도
자식과 부인이 있는 차안에서 담배를 피던 무식한 아저씨들도
이젠 많이도 사라졌습니다.
이것만 봐도
세계 경제대국 11 위의 막강한 나라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경제력이 있어 자신의 차를 운전하겠지만
기본적 예의도 알아야 매너 대한민국 막강한 나라가 될껏입니다.
아래 기본적인 10 가지 예의는 해외에서 혹은 국내에서도
지켜야 될 껏 같습니다.
1. 차주인이 운전할 경우에는 반드시 여자고 남자고 운전석 옆에
앉아야합니다. 여자라고 뒷자리에 앉으면 큰 실례입니다.
만약 3 사람이 탈 경우에는 1 등 상석은 당연히 운전석 옆자리
그리고 2 등 은 뒷자리 운전사와 대각선 자리, 3 등은 바로 운전자
뒷자리입니다.
2. 택시와 같이 운전사가 있는 경우에는 운전사와 대각선의 뒷좌석이
1 등 상석이고 그 옆 ( 운전사 바로 뒷 좌석 ) 이 2 등 상석이고
운전사 옆좌석이 3 등 상석이고 네명이 탈 경우는 뒷 좌석 가운데
자리가 마지막 순위 4 등 좌석입니다.
3. 운전사의 부인이 탈 경우에는 운전석 옆자리가 자동적으로 부인의
자리가 됩니다.
4. 지프차인 경우에는 운전석 옆자리가 반드시 상석입니다.
5. 버스 같은 경우에는 운전기사 바로 뒷좌석 창문자리가 상석입니다.
6. 승차시는 상위자가 먼저 타야하고 하차시는 하위자가 먼저 내리는 것이 예의.
7. 여성이 치마를 입고 있는 경우에는 상석의 위치에 상관없이 뒷좌석 가운데
앉지 않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예의.
8. 자동차, 기차 버스 등을 탈 때는 일반적으로 여성이 먼저 타고 하차시는
남성이 먼저 내려 필요하면 여성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 예의.
9. 여성은 자동차를 탈 경우 안으로 먼저 몸을 굽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차 밖애서 차 좌석에 먼저 앉고, 다리를 모아서 차 속에 들여놓는
것이 보기에 좋으며, 차에서 내릴 때는 반대로 차좌석에 앉은채 먼저
다리를 차 밖으로 내놓고 나오도록 하는게 예의.
10. 택시인 경우 미국은 반드시 혼자 탈 경우 운전석 옆에 앉아야 하며
유럽은 대부분 뒷자석에 탄다. 프랑스 같은 경우 운전석 옆자리는
개들이 많이들 앉는다. 한국에서 대리운전을 시킬 경우도 운전석 옆에
앉는게 예의라고 본다. 대리운전사들의 인격과 수고도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특히나 차주인이 직접 운전 할 경우 대부분의 남성탑승자는
거의 다 운전석 옆에 않는데 한국 여성들은 뒷 좌석을
선호하는것 같다. 같은 한국인끼리는 충분히
이해가 되나 외국인들에겐 심한 모욕감을 주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11 위 경제대국답게
global 시대에 발 맞추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
조그만 자동차 승차시 매너 부터 .
# by 하루나 | 2007/03/31 18:23 | 알고있음 유용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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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드립니다~*^^*
여성에 대해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무슨 법칙도 아니고...그냥 제 생각입니다.
글은 좋은 정보네요 :)
절~대 앉지 않죠
본문에는 차주인이 운전할 경우라고 했습니다만,
단어를 약간 바꾸어 일행중 가장 지위가 높은사람이 운전할 경우, 상석은 조수석입니다. 그다음 조수석뒤, 운전석 뒤..
그외의 경우, 지위 높은 사람이 앉고 싶어하는 자리가 자동 1상석이고, 그 옆자리 또는 대각선이 그 다음 상석이 됩니다.
관례라고 없어져야 한다고 하시는데... 없어져야 할 관례가 아니고,
탈것이 없던 시절에는 없었던 것이, 차량의 보급과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필요에 의해 자연히 생긴 문화인 것입니다.
일부러 외우고 자시고 할것도 없습니다.
높은사람이 편한자리에서 원하는 상대와 쉽게 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앉으면 됩니다.
그리고, 차 안에서 자리에 대한 예의 찾기 이전에 운전 예의부터 따지시죠. 아직도 후진국 습관이 늘 보이는 나라가 한국 입니다.
뻑하면 창문 열고 담배 피우면서 운전하는 습관에,
피우던 담배 꽁초 길에 버리는 건 예사이고,
깜빡이 켜기도 전에 일단 머리부터 들이밀고 깜빡이 넣는 습관, 혹은 아예 안키고 차선 바꾸는 습관도 허다하며,
운전하며 전화질에, 화장에, 면도에...
네비게이션 치거나 DMB 보느라 신호 바뀐 것도 모르고 멍하니 있는 사람도 널렸으며,
U턴 불가 지역에서 U턴은 예사,
좌회전 차선도 아닌데 직진 차선에서 달리다가 좌회전 차로 젤 앞에 머리 들이밀고 들어오는 짓이며,
오래 걸릴 일 아니라고 길가에 주차하고 일보러 들어가는 무식쟁이들에,
특히... 차 몰고다닐 능력도 안되면서 비싼차 끌고 다니면서, 싼차 타는 사람 보면 깔보고... 그러고선, 차 60개월 할부금에 허덕이는 불쌍한 인간들이 한국땅에 얼마나 많은지 알고는 있나요?
미국같이 넓은 땅에선 차가 없으면 생활이 어려운 곳이 많아서 필수품으로 여기지만, 한국에선 차보다 대중교통수단이 더 효과적인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그중 상당수가 차가 정말 필요해서라기 보단, 그저 편하고 내세우기 좋으니까 몰고 다니는거죠. 일본만 해도 좁은 동경 땅덩어리에 차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출퇴근용으로 쓰는 사람 비율은 한국보다 월등히 적습니다. 게중에 꼭 차가 필요한 사람들은 오히려 경제적으로 효과적인 차를 타거나, 차량 2대를 소유하고 출퇴근용은 저렴하고 연비좋은 차를 많이들 이용하죠.
한국은 차량에 대한 의식 구조 자체가 선진국화 되기까지는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세계 6대 차량 엔진 자체 제작이 가능한 국가이면 뭐하나요? 의식 구조는 후진국 수준인데 말이죠.
http//www.khann.org 신미래전략문제연소 최영준
"내가 차주 부인인대 순이 엄마가 앞에 탔어?" 속으로 이런다
그냥 대충살다 갑시다...